분명 가지 말라는 곳을, 그리고 가면 위험하다는걸 뻔히 알 수 있는 곳을 그렇게 찾아가서 얻고자 하는게 무엇이길래?
왜 꼭 이슬람 지역에 기독교 의료 선교를 가야 하나?
기독교 국가중에서도 낙후지역 많은데 말이다.
우리나라 기독교의 심각한 배타주의가 부른 일은 아닐까?
주변 친구들을 보아도 인도네시아 같은 이슬람권으로 해외 선교를 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이슬람을 자신들이 개화해야 할 대상이라고 보는게 아니고서는 무슨 뜻인가.
어디서 듣기로는 이슬람 지역에서 박수치며 예배도 보았다는데 이건 확인되지 않은 정보라 패스;
얼마전 통계에서 개신교 신자가 줄고 있다는데 아직 느끼는 점이 없는 것인가?
그리고 그 가족들은 TV에 나왔을때 정부에 구출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장하기 전에 물의를 일으켜 국민들에게 죄송하다고 90도로 머리 조아려야 한다.
가지 않았으면 생기지 않았을 문제를 만들어 놓고 안일한 대처 어쩌고...할 말이 없다.
사람 목숨은 소중하기에 살리기는 해야겠지만 귀국할때 인천공항에 가서 계란이라도 던져줘야 할 것 같다.
기독교의 사회에 대한 안티 작전이 아닌가 의심이 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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