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이명박 후보 지지하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말들이
'원래 큰일을 하려면 해먹는게 좀 있어야 한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어디 있느냐.'
이런 식으로 밝혀지고 있는 불법에 대해서도 이상하게 관대하게 눈을 감아버린다.
거기에 어디서 부터 생겼는지 알 수 없는 '이명박=경제'의 이미지까지..
결국 저 사람들의 말은 경제를 살려 내 배를 부르게 해 주면 어느정도는 해 먹어도 상관없다..
이런게 아닐까 한다.
대통령은 펀드매니저가 아니다.
성과의 일부를 개인의 이익으로 취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닌 것이다.
펀드매니저는 고객의 돈을 불려주면 그에 대해 일정 부분을 취하고 있다.
대통령도 국가 경제만 키워 놓으면 그에 대한 일정 부분을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다.
펀드매니저 조차도 불법적인(도덕적인 부분은 제외 하더라도) 행위로 인해 수익을 얻으면 처벌 받고, 보수를 받지 못한다.
더구나 대통령이 되기 전 부터 도덕은 고사하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이득을 취한 사람에게 국가 경제를 맡길 수 있을까?
이러다가는 전두환이 다시 나와서 '내가 경제를 살려줄테니 재임기간 한 1조만 해먹겠다.'라고 해도 인정해야 되는거 아닐지 모르겠다.
무조건적인 경제우선, 경제만 잘 되면 다 용서된다는 세태가 이명박을 만들고 삼성을 만든 것이다.
'원래 큰일을 하려면 해먹는게 좀 있어야 한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어디 있느냐.'
이런 식으로 밝혀지고 있는 불법에 대해서도 이상하게 관대하게 눈을 감아버린다.
거기에 어디서 부터 생겼는지 알 수 없는 '이명박=경제'의 이미지까지..
결국 저 사람들의 말은 경제를 살려 내 배를 부르게 해 주면 어느정도는 해 먹어도 상관없다..
이런게 아닐까 한다.
대통령은 펀드매니저가 아니다.
성과의 일부를 개인의 이익으로 취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닌 것이다.
펀드매니저는 고객의 돈을 불려주면 그에 대해 일정 부분을 취하고 있다.
대통령도 국가 경제만 키워 놓으면 그에 대한 일정 부분을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다.
펀드매니저 조차도 불법적인(도덕적인 부분은 제외 하더라도) 행위로 인해 수익을 얻으면 처벌 받고, 보수를 받지 못한다.
더구나 대통령이 되기 전 부터 도덕은 고사하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이득을 취한 사람에게 국가 경제를 맡길 수 있을까?
이러다가는 전두환이 다시 나와서 '내가 경제를 살려줄테니 재임기간 한 1조만 해먹겠다.'라고 해도 인정해야 되는거 아닐지 모르겠다.
무조건적인 경제우선, 경제만 잘 되면 다 용서된다는 세태가 이명박을 만들고 삼성을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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