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회 분위기 및 각종 입시를 보면 과거보다
수학은 좀 비중이 덜해지거나 쉬워지고 영어가 강해진 면이 많습니다.
교차지원 한다고 수학을 덜하는 방법은 있지만, 교차지원해서 영어를 덜하는 방법은 없죠.
그리고 외고, 수시 때문에 중고등학생들이 토플 보느라고 토플 자리가 없어지곤 했죠.
그런데 보통 대학 신입생들 학력 평가는 수학, 과학으로 합니다.
요새 학교 입학하면 토익, 텝스 같은 영어 시험 한 번 보는거 같던데 이거 관련된 내용은 안나오더군요.
사회적으로 취직할때나 각종 부문에 수학 보다 영어를 훨씬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이런 기사 쓸 때만 수학 과학 들먹이는게 아쉽습니다. ㅠㅠ
차라리 영어 기준으로 '대학 신입생 영어 실력 매우 향상!' 이런 기사를 쓰던가요;;
(그래요 저 공돌이에요 ㅠㅠ)
수학은 좀 비중이 덜해지거나 쉬워지고 영어가 강해진 면이 많습니다.
교차지원 한다고 수학을 덜하는 방법은 있지만, 교차지원해서 영어를 덜하는 방법은 없죠.
그리고 외고, 수시 때문에 중고등학생들이 토플 보느라고 토플 자리가 없어지곤 했죠.
그런데 보통 대학 신입생들 학력 평가는 수학, 과학으로 합니다.
요새 학교 입학하면 토익, 텝스 같은 영어 시험 한 번 보는거 같던데 이거 관련된 내용은 안나오더군요.
사회적으로 취직할때나 각종 부문에 수학 보다 영어를 훨씬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이런 기사 쓸 때만 수학 과학 들먹이는게 아쉽습니다. ㅠㅠ
차라리 영어 기준으로 '대학 신입생 영어 실력 매우 향상!' 이런 기사를 쓰던가요;;
(그래요 저 공돌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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