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장소에 계셨군요.. 11시 반쯤 집으로 돌아갔었는데.. 지금 기사보고..맘에 아픕니다... 같이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ㅠㅜ
저도 11시 조금 넘어서 나왔습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